2008/07/30 경# 둘째 임신~ #축 [2]
2008/07/23 피아노를 시작하다.. [2]
2008/05/08 내 모습... [3]
2008/04/24 연초에 한번씩 하긴하지만...운동과 금연~ [2]
2008/03/04 서른세살 , 3월 3일의 결심... [3]
2008/01/29 한건했다...ㅜㅜ [3]
2008/01/21 게으름... [1]
2008/01/10 태어나 첨으로 메달 걸어주다..ㅋㅋ
2007/12/05 슬럼프인가.. [2]
2007/11/12 11월 10일은.... [4]
2007/10/03 요즘 왜 이러는지 몰겠네요...ㅋㅋ [3]
2007/09/18 태우 입원하다. [4]
2007/08/23 화려한 휴가를 보고... [2]
2007/08/16 헤어짐이 힘들다... [3]
2007/06/20 두번째 담임을 맡게 되었습니다. [1]
2007/06/12 술때문에 아들 걱정 하시다... [3]
2007/05/15 오늘은 스승의 날이랍니다.. [1]
2007/05/14 드디어 차 샀습니다..^^ [5]
2007/04/25 인생 목표 설정... [3]
2007/03/28 저 핸드폰 바꿨습니다... [2]
2007/03/23 oz 툴 교육 받았습니다..
2007/03/06 신입행원 담임이 끝났습니다...
2007/02/23 피곤하긴 했나보넹..
2007/02/22 오늘은 신입행원과정 마지막 시험보는날..
2007/01/16 요즘 저는 신입행원 담임으로 근무중입니다. [2]
2006/11/03 일주일간 핸드폰, 메일, 메신져, 인터넷 안됩니다. [1]
2006/11/02 아무리 생각해도.. [2]
2006/11/02 진짜 어이 없다..인터넷 협박받다니... [2]
2006/10/05 제가 근무하는곳에 아내와 태우가 왔다 갔습니다. [1]
2006/10/04 31번째 생일이 지나가네요~ [1]
2006/08/30 어제는 간만에 주안이와 한잔~
2006/08/29 현재 열심히 교육중입니다. -2
2006/08/29 현재 열심히 교육중입니다. -1
2006/08/14 춘천에서 천안까지...차가지고 와 봤습니다..ㅎㅎ [3]
2006/08/08 천안 연수원에서 잘 근무하고 있습니다.. [2]
2006/07/29 인사발령에 대한 나의 느낌... [1]
2006/07/21 발령났습니다... [4]
2006/07/19 또다시 인사철이 다가왔네요.. [1]
2006/07/09 사람을 만날때 효용을 떠올리게 됩니다. [2]
2006/06/04 블로그 하기 힘드네요...ㅎㅎ
2006/05/06 오늘 러닝화 하나 질렀습니다~ ㅎㅎ [1]
2006/04/30 술이 안깬다.. [1]
2006/04/28 인정.. [3]
2006/04/25 어느새 애아빠가 된지 한달이 넘었네요..ㅎㅎ
2006/02/05 요즘 모하고 사는지도 모르겠네요..
2006/02/05 잠이 온다..
2006/01/05 그저께부터 운동시작 했습니다...ㅎㅎ [1]
2006/01/05 그냥 조금 심란.. [1]
2006/01/05 사내 공모 2차 합격!! 두둥~ [1]
2006/01/05 5000원권 신권 나왔습니다~ [1]
2005/10/23 후아~ 오래만이네요~ [1]
2005/07/10 안녕하세요~ 오래만 입니다... [4]
2005/06/18 저 장가갑니다~ ㅎㅎㅎ [6]
2005/05/26 내 나이 서른... [13]
2005/05/24 요즘 이렇게 살아요...^^
2005/05/09 저...장가 갑니다....ㅎㅎ [9]
2005/04/29 The harder you work, The luckier you get..
2005/04/25 아버지 중환자실에 입원하시다.. [5]
2005/04/18 벚꽃.... [5]
2005/04/18 간밤에...
2005/04/14 요즘은..사색중... [3]
2005/04/11 왠지 기분좋은 프로그램 잘 짜지는 날~ [7]
2005/04/11 삼일 연짱 술마시다~ ㅎㅎ [2]
2005/04/06 아...승질나... [3]
2005/04/06 비가온다.. [2]
2005/04/04 소개팅 시켜주고 나면.. [2]
2005/04/01 하핫~ 소개팅 주선~ [3]
2005/04/01 어느새 사월이네요..
2005/03/31 왠지 느낌이 안 좋다.. [3]
2005/03/31 마지막 예비군 훈련(??) [3]
2005/03/29 잠깐의 산책~ 잠깐의 행복~ [5]
2008/07/23 피아노를 시작하다.. [2]
2008/05/08 내 모습... [3]
2008/04/24 연초에 한번씩 하긴하지만...운동과 금연~ [2]
2008/03/04 서른세살 , 3월 3일의 결심... [3]
2008/01/29 한건했다...ㅜㅜ [3]
2008/01/21 게으름... [1]
2008/01/10 태어나 첨으로 메달 걸어주다..ㅋㅋ
2007/12/05 슬럼프인가.. [2]
2007/11/12 11월 10일은.... [4]
2007/10/03 요즘 왜 이러는지 몰겠네요...ㅋㅋ [3]
2007/09/18 태우 입원하다. [4]
2007/08/23 화려한 휴가를 보고... [2]
2007/08/16 헤어짐이 힘들다... [3]
2007/06/20 두번째 담임을 맡게 되었습니다. [1]
2007/06/12 술때문에 아들 걱정 하시다... [3]
2007/05/15 오늘은 스승의 날이랍니다.. [1]
2007/05/14 드디어 차 샀습니다..^^ [5]
2007/04/25 인생 목표 설정... [3]
2007/03/28 저 핸드폰 바꿨습니다... [2]
2007/03/23 oz 툴 교육 받았습니다..
2007/03/06 신입행원 담임이 끝났습니다...
2007/02/23 피곤하긴 했나보넹..
2007/02/22 오늘은 신입행원과정 마지막 시험보는날..
2007/01/16 요즘 저는 신입행원 담임으로 근무중입니다. [2]
2006/11/03 일주일간 핸드폰, 메일, 메신져, 인터넷 안됩니다. [1]
2006/11/02 아무리 생각해도.. [2]
2006/11/02 진짜 어이 없다..인터넷 협박받다니... [2]
2006/10/05 제가 근무하는곳에 아내와 태우가 왔다 갔습니다. [1]
2006/10/04 31번째 생일이 지나가네요~ [1]
2006/08/30 어제는 간만에 주안이와 한잔~
2006/08/29 현재 열심히 교육중입니다. -2
2006/08/29 현재 열심히 교육중입니다. -1
2006/08/14 춘천에서 천안까지...차가지고 와 봤습니다..ㅎㅎ [3]
2006/08/08 천안 연수원에서 잘 근무하고 있습니다.. [2]
2006/07/29 인사발령에 대한 나의 느낌... [1]
2006/07/21 발령났습니다... [4]
2006/07/19 또다시 인사철이 다가왔네요.. [1]
2006/07/09 사람을 만날때 효용을 떠올리게 됩니다. [2]
2006/06/04 블로그 하기 힘드네요...ㅎㅎ
2006/05/06 오늘 러닝화 하나 질렀습니다~ ㅎㅎ [1]
2006/04/30 술이 안깬다.. [1]
2006/04/28 인정.. [3]
2006/04/25 어느새 애아빠가 된지 한달이 넘었네요..ㅎㅎ
2006/02/05 요즘 모하고 사는지도 모르겠네요..
2006/02/05 잠이 온다..
2006/01/05 그저께부터 운동시작 했습니다...ㅎㅎ [1]
2006/01/05 그냥 조금 심란.. [1]
2006/01/05 사내 공모 2차 합격!! 두둥~ [1]
2006/01/05 5000원권 신권 나왔습니다~ [1]
2005/10/23 후아~ 오래만이네요~ [1]
2005/07/10 안녕하세요~ 오래만 입니다... [4]
2005/06/18 저 장가갑니다~ ㅎㅎㅎ [6]
2005/05/26 내 나이 서른... [13]
2005/05/24 요즘 이렇게 살아요...^^
2005/05/09 저...장가 갑니다....ㅎㅎ [9]
2005/04/29 The harder you work, The luckier you get..
2005/04/25 아버지 중환자실에 입원하시다.. [5]
2005/04/18 벚꽃.... [5]
2005/04/18 간밤에...
2005/04/14 요즘은..사색중... [3]
2005/04/11 왠지 기분좋은 프로그램 잘 짜지는 날~ [7]
2005/04/11 삼일 연짱 술마시다~ ㅎㅎ [2]
2005/04/06 아...승질나... [3]
2005/04/06 비가온다.. [2]
2005/04/04 소개팅 시켜주고 나면.. [2]
2005/04/01 하핫~ 소개팅 주선~ [3]
2005/04/01 어느새 사월이네요..
2005/03/31 왠지 느낌이 안 좋다.. [3]
2005/03/31 마지막 예비군 훈련(??) [3]
2005/03/29 잠깐의 산책~ 잠깐의 행복~ [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