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마운 내 삶의 동반자..

고마운 내삶의 동반자...

사랑하는 친구들 고마워......존재의 이유만으로도 나에게 힘을주는 친구들...ㅎㅎ

풍, 바람, 제로...

회사와서 만났지만 누구보다 나에게 좋은말을 해주고, 내 말을 받아들여주고, 서로를 이해할 수 있는 친구들..

너로인해 답답함에 찌들은 나에게 활력소가 되어 준다...

풍아 지금의 나의 모습에 너무 실망하지마...
처절하게 바닥에서 치고 일어나고 있어...다음에 볼때는 좀 더 멋있는 너의 친구가 되어있을께...

바람아 우리 같이 고민하고 서로 많은 경험을 하고, 서로에게 자극을 주자...
어짜피 답은 스스로 찾을 수 밖에 없자나....

제로야...마누라에게 충성 다했어? ㅎㅎ
막걸리에 둥글둥글한 모습이 어울리는 넘이...맨날 냉정하고 객관적으로 말해줘서 고맙기도, 낯설기도 하다...
가족에 관한한 너의 말이 다 맞다고 생각해...고마버...

술취한다...어제 별로 못자서 피곤하다...
내 상황을 가장 잘 이해해주는 친구들을 만나....마음이 너무나도 좋다....
잠자는 마누라 잠을 두번이나 깨울정도로...

삶에 무슨 정답이 있겠니...
정답은 업지만 희망사항은 정하고, 이루어 가도록 노력하자...
나도 열심히 고민하고, 노력할게..
더 가까운 미래에 더 좋은 모습으로 만나자....빠이~

by 빠샤 | 2009/05/29 01:27 | 일기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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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Leon at 2009/05/29 13:45
이 놈은 꼭 술을 쳐먹어야 바른말을 한단말이야...ㅋㅋ
Commented by 빠샤 at 2009/05/29 17:28
술먹으면 행동도 바르게 한다..

술을 잘 배워서 그런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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