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의 First of May 를 몇번 듣다보니 이노래가 떠올라서 같이 올린다..
오늘밤....왠지 맬랑꼴리...ㅎㅎ
오늘밤....왠지 맬랑꼴리...ㅎㅎ
인터넷 서핑하다 좋은노래를 들어 남겨 놓는다..
요샌...회사의 보안강화로 인터넷 게시판 글쓰기도 안된다...ㅎㅎ
원곡은 Bee Gees 의 노래이고, First of May는 5월 1일을 뜻하는것이 아니라 "어린나이의 첫사랑", "풋사랑"을 뜻한단다.
그나저나 Fujita Emi라는 가수의 목소리 참 좋다....
보컬 목소리가 좋다보니...딴 곡들도 듣다가....같이 올린다....나름의 결심의 날을 50여일 앞두고 약간의 쎈치한 나에게 많이 와닿는 목소리 인듯..
이 노래는 광고에서도 많이 들어본듯하다..
하나만 더.....데스페라도....ㅎㅎ
듣다보니....마지막으로 하나더 Longer...
목소리 너무 좋다...ㅜㅜ
神鬼雖壽 猶有竟時 騰蛇乘霧 終成土灰
신령스러운 거북이가 장수를 한다지만, 그래도 죽을 날이 있을 것이고,
이무기도 구름을 타고 다니지만, 결국에는 한 줄 흙이 되리라.
老驥伏(木歷:말구유 력) 志存千里 烈士暮年 壯心不已
늙은 천리마 말구유에 머리를 숙이고 있어도, 마음은 천 리 밖에 있고,
열사는 비록 늙었으나, 그 웅장한 포부는 사라지지 않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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