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 2011/12/11 01:07
- jungs1004.egloos.com/3778434
- 덧글수 : 1
아래의 First of May 를 몇번 듣다보니 이노래가 떠올라서 같이 올린다..
오늘밤....왠지 맬랑꼴리...ㅎㅎ
오늘밤....왠지 맬랑꼴리...ㅎㅎ
- 2011/12/11 00:52
- jungs1004.egloos.com/3778427
- 덧글수 : 0
인터넷 서핑하다 좋은노래를 들어 남겨 놓는다..
요샌...회사의 보안강화로 인터넷 게시판 글쓰기도 안된다...ㅎㅎ
원곡은 Bee Gees 의 노래이고, First of May는 5월 1일을 뜻하는것이 아니라 "어린나이의 첫사랑", "풋사랑"을 뜻한단다.
그나저나 Fujita Emi라는 가수의 목소리 참 좋다....
보컬 목소리가 좋다보니...딴 곡들도 듣다가....같이 올린다....나름의 결심의 날을 50여일 앞두고 약간의 쎈치한 나에게 많이 와닿는 목소리 인듯..
이 노래는 광고에서도 많이 들어본듯하다..
하나만 더.....데스페라도....ㅎㅎ
듣다보니....마지막으로 하나더 Longer...
목소리 너무 좋다...ㅜㅜ
- 2011/11/01 14:28
- jungs1004.egloos.com/3759680
- 덧글수 : 1
神鬼雖壽 猶有竟時 騰蛇乘霧 終成土灰
신령스러운 거북이가 장수를 한다지만, 그래도 죽을 날이 있을 것이고,
이무기도 구름을 타고 다니지만, 결국에는 한 줄 흙이 되리라.
老驥伏(木歷:말구유 력) 志存千里 烈士暮年 壯心不已
늙은 천리마 말구유에 머리를 숙이고 있어도, 마음은 천 리 밖에 있고,
열사는 비록 늙었으나, 그 웅장한 포부는 사라지지 않네.
- 2011/10/19 01:18
- jungs1004.egloos.com/3752762
- 덧글수 : 2
첫부분은 그냥그랬는데 페이지가 넘어갈구록 재밌고 내용도 좋다. 결국 아직도 책붙들고있다가 좋은말이 있어 오래만에 이글루에 흔적을 남긴다.
참고로 이책은 Sericeo 실전경영시리즈 첫번째책이란다.
발췌~
p.170
결론적으로 지혜로운 거짓말의 핵심은 3가지이다.바로 물건이 아닌 기대를 팔라는것, 상대의선택을 100% 인정해주고 내 카드를 꺼내라는것, 그리고 진실이 가장 효과적인 거짓말이라는것이다.
참고로 이책은 Sericeo 실전경영시리즈 첫번째책이란다.
발췌~
p.170
결론적으로 지혜로운 거짓말의 핵심은 3가지이다.바로 물건이 아닌 기대를 팔라는것, 상대의선택을 100% 인정해주고 내 카드를 꺼내라는것, 그리고 진실이 가장 효과적인 거짓말이라는것이다.
- 2011/10/06 09:51
- jungs1004.egloos.com/3745888
- 덧글수 : 0
오늘 apple.com의 메인페이지 이다.
100마디의 말보다 이 웹페이지 한장이 더 와 닿는다..
스티브잡스는 마지막까지 사람들에게 최고의 프리젠테이션을 하는듯 하다.
개인적으론 스티브잡스의 사망시기가 한참 잘 나갈때여서 많은 사람들에게 회자되는듯 하다.
예전 애플에서 쫓겨나고 복귀하기전에 사망했거나,
아이폰5,6,7,8 이 나오며 혁신의 애플이 지루함의 애플로 바뀌었을때 사망했다면 사람들의 반응도 지금과는 같지 않을거라 생각한다.
개인적으론 애플의 제품들이 완전 새로운 세상을 만들어 냈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다만, 그는 애플을 통해 기술이라는 이름의 것들을 사람들의 생활의 일부분으로 바꾸어 놨다고 생각한다.
그가 ceo를 놓은게 8월 하순이니, 한달 반여만에 세상을 떠났다.
스티브잡스는 행복했을까?
스티브잡스의 가족들은 행복했을까?
스티브잡스는 스스로의 삶이 만족스러웠을까?
고인의 명복을 빈다..
100마디의 말보다 이 웹페이지 한장이 더 와 닿는다..
스티브잡스는 마지막까지 사람들에게 최고의 프리젠테이션을 하는듯 하다.
개인적으론 스티브잡스의 사망시기가 한참 잘 나갈때여서 많은 사람들에게 회자되는듯 하다.
예전 애플에서 쫓겨나고 복귀하기전에 사망했거나,
아이폰5,6,7,8 이 나오며 혁신의 애플이 지루함의 애플로 바뀌었을때 사망했다면 사람들의 반응도 지금과는 같지 않을거라 생각한다.
개인적으론 애플의 제품들이 완전 새로운 세상을 만들어 냈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다만, 그는 애플을 통해 기술이라는 이름의 것들을 사람들의 생활의 일부분으로 바꾸어 놨다고 생각한다.
그가 ceo를 놓은게 8월 하순이니, 한달 반여만에 세상을 떠났다.
스티브잡스는 행복했을까?
스티브잡스의 가족들은 행복했을까?
스티브잡스는 스스로의 삶이 만족스러웠을까?
고인의 명복을 빈다..
- 2011/09/01 07:19
- jungs1004.egloos.com/3725992
- 덧글수 : 2
벌써 9월이네 올해는 정말 일 실컷하는 한해인듯하다.
아침에일어나 새로산 스맛폰으로 글을써본다
참 좋은세상이다 핸폰으로도 이런것들이되니
아침에일어나 새로산 스맛폰으로 글을써본다
참 좋은세상이다 핸폰으로도 이런것들이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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